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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창작스튜디오 팀 777의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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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김종우 대학생 기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둔 청년들이 있다. ‘세상에 재미를 던지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예술창작스튜디오 팀 777이 그들이다.

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보다 현장 실무 경험이 중요하다고 믿었다. 그렇기에 어린 나이에 학교를 나와 창업전선에 뛰어들었다. 20대 초중반 청년들로 구성된 777은 광고영상과 화보 촬영을 전문으로 한다. 혁신을 선도하는 젊은 피라 자부하는 777 팀원 정준순(24, 감독), 정지영(23, 조감독 겸 아트워크 담당), 이왕호(22, 조감독) 씨를 만났다.

-'777'에 대해 소개해 달라.

“우리는 예술창작스튜디오 팀 777이다. 우리 3명 말고도 팀원이 2명 더 있다. 사정상 참석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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