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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X장동윤 '뷰티풀 데이즈' 잔잔해서 더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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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영화 ‘뷰티풀 데이즈’ 포스터/ 사진제공=페퍼민트앤컴퍼니

중국에 살고 있는 19살 재중동포(조선족) 대학생 젠첸(장동윤)은 ‘엄마’라는 존재를 잊고 살아왔다. 그러나 14년 전 자신을 버리고 간 엄마(이나영)를 찾아 한국으로 향한다. 병세가 악화 돼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하는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 때문이다.

한 술집에 들어선 젠첸. 주위에서 남녀가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조심스럽게 주변을 둘러본다. 그러다 한 여자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인다. 자신 가까이에 엄마가 있다는 걸 직감한다.

젠첸은 새벽녘 술집 영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엄마의 뒤를 쫓았다. 그러다 한 사내로부터 기습 공격을 당한다. 사내는 엄마의 동거남(서현우)이다.

얼떨결에 엄마의 집에 이끌려 간 젠첸. 떨어져 지낸 지가 꽤 오래 됐고, 엄마와 함께했던 시간이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그녀가 술집을 운영하는 것도,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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