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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이어 Fn까지… ‘증권가 메신저’ 줄줄이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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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우 IT과학부 기자) 예상은 했지만, 정말 없어진다 하니 새삼 아련해진다. 2000년대 여의도에서 오늘날의 카카오톡 못지않게 널리 쓰였던 ‘증권가 메신저’들이 잇따라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Fn메신저의 후신(後身)인 EZQ메신저를 운영하는 이지닉스는 “내년 5월9일을 끝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용자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인건비와 시스템 운영비용은 증가해 더 이상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했다.

삼성증권이 2000년 출시한 PC용 무료 메신저였던 Fn메신저는 증권가와 언론계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2016년 이지닉스라는 중소 정보기술(IT) 업체에 운영권이 넘어간 이후 EZQ메신저로 이름을 바꾸고 명맥을 유지했으나, 이용자 이탈을 이겨내지 못하고 문을 닫게 됐다.

국내 채권딜러들이 오랫동안 애용하던 야후 메신저도 2016년 미국 야후 본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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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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