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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는 돈?"....세계 프로골프계의 새로운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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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레저스포츠산업부 기자) ‘드라이버=돈!’

최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프로 골프계의 화두다. ‘드라이버=쇼, 퍼터=돈’이란 등식을 낡은 유물로 밀어버릴 듯한 분위기다.

7개 대회를 치른 2018~2019 시즌 PGA 투어도 일찌감치 그런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챔피언들의 면면이 그렇다. 케빈 트웨이(326야드·비거리 3위), 마크 레시먼(298.3야드·80위), 브룩스 켑카(313.0야드·8위), 캐머런 챔프(335.9야드·1위·사진), 젠더 셔펠레(304.6야드·28위), 브라이슨 디섐보(312.8야드·19위), 맷 쿠처(294.8야드·110위) 등이다. 290야드 대를 기록한 쿠처와 레시먼을 빼고는 모두 300야드를 쉽게 넘기는 우월한 장타그룹이다.

‘장타 10걸(傑)’에도 이번 시즌 챔프 3명이 들어가 있다. 쿠처가 우승한 게 이례적인 일로 취급받는 배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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