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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 '참기름 플랜트' 짓는 이 남자…"우리 기름으로 올리브유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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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즈버킷 박정용 대표, 저온압착 전통기름으로 세계시장 노크
동대문에 '참기름 플랜트' 내년 1월 오픈..."해외도 플랜트로 진출"

(김보라 생활경제부 기자) 참기름과 들기름은 한식의 필수 재료다. 참기름은 탄생은 기원 전 6000년경 나일강 유역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유독 한국에서 그 꽃을 피웠다. 참기름은 삼국유사, 동의보감에도 등장한다. 들기름은 조선 세종 때 대중화됐다고 알려져 있다.

한 방울 만으로도 음식의 맛을 확 살리는 참기름과 들기름. 우리가 흔히 아는 맛은 사실 전통의 맛이 아니다. 현재 공장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참기름은 ‘고온압착’ 방식이다. 깨를 270도 이상 고온에서 강하게 볶아 기름을 짜면 더 많은 지방이 더 쉽게 빠져나온다. ‘갈색의 고소한 맛’으로 알고 있는 참기름의 맛은 사실 참깨의 탄맛을 느끼는 것과 같다. 이 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생성된다. 적은 양의 원료로 많은 양의 기름을 짜내려는 방식. 방앗간과 공장에서 만드는 참기름과 들기름은 지금까지 ‘공급자 위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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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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