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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명예의 전당'? 그 기준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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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레저스포츠산업부 기자) “명예, 그 기준이 뭔가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이 다시 구설에 올랐다. 이번에도 선정 기준이 말썽이다.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는 2년마다 이듬해에 입회할 5명의 신규 가입자(new inductees)를 발표한다. 올해는 지난달 11일 2019년도 입회자를 공개했다. US오픈 2승(2001년, 2004년)을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레티프 구센(49·남아프리카공화국), 빌리 페인 전 오거스타 내셔널 회장 (71·미국), 장애인 골퍼 데니스 월터스(68·미국), 여성 골프 선구자 페기 커크 벨(미국·2016년 작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6승을 거둔 잰 스티븐슨(67·호주) 등 5명이다.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은 골프선수 뿐만 아니라 골프에 공헌한 다양한 직업군이 포함된다. 투어 성적을 중시하는 PGA나 LPGA 명예의 전당과는 개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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