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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웹하드' 영업이익률 60% 달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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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스크·파일노리 재무제표 들여다보니

(임현우 IT과학부 기자) 직원 폭행 동영상으로 파문을 일으킨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사실 그는 이전까지 언론과 대중에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아니었다. 국내 웹하드시장 1·2위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라는 정도다.

웹하드는 많은 네티즌에게 익숙한 서비스지만 ‘음란물 유통의 온상’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강한 것도 사실이다. 실제 위디스크는 음란물 방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양 회장은 과거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이 20년 넘게 ‘정보기술(IT) 사업’을 했다고만 에둘러 밝혔다.

양 회장의 한국미래기술은 직립보행 로봇 ‘메소드-2’를 개발한 업체다. 연매출은 아직 수억원 수준에 불과하나 국내 연구진이 상당한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2016년엔 키가 4m에 이르는 메소드-2가 사람을 태운 채 두 발로 걷는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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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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