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박동휘의 한반도는 지금) 커지는 한미동맹 논란, 채찍을 무디게 하는 '비대한 당근'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박동휘 정치부 기자) 2008년 1월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당시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은 “한미동맹 복원”을 첫 일성으로 내뱉었다.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발표한 ‘10·4 선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일 만큼 재빠른 결정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정 특사에게 친서까지 들려보내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한국의 대북 햇볕정책이 종료됐음을 고했다.

정 특사의 방미 발언은 노무현 정부에서 외교라인에 있던 핵심 관계자들에겐 지금까지도 억울한 감정이 씻기지 않는 기억이다. 지지층들의 열망을 배신하고 미국에 사대(事大)한다는 비아냥까지 들어가며 미국과 호흡을 맞추려 얼마나 노력했던가, 그 절절함이란 이루 말하기 힘들다. 이라크 파병에 응하고, 농업개방을 포함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체결하느라 노무현 정부는 정권 운영의 동력을 사실상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12.14(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의 힐링명소, 도심 속 숲
(카드뉴스) 가을에 걷기 좋은 길 4선
(카드뉴스) 11~12월 연차쓰는 겨울휴가지
(카드뉴스) 겨울에 가기 좋은 음식 테마 박물관
(카드뉴스) 라오스의 450년 수도 비엔티안
(카드뉴스) 이색책방으로 가는 여행
(카드뉴스) 가을동화 만드는 가을축제
(카드뉴스) 가을 제주
(카드뉴스) 얼리버드 여행 꿀팁
(카드뉴스) 日 겨울여행지 4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