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스타+

영평상 작품상에 '1987'…남녀주연상은 이성민·한지민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장준환 감독의 영화 '1987'이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는 올해 제38회 영평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1987'을 최우수 작품상·음악상(김태성)의 두 개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남우주연상은 '공작'의 이성민, 여우주연상은 '미쓰백'의 한지민으로 결정됐다.

남우조연상은 '공작'의 주지훈, 여우조연상은 '미쓰백'의 권소현이 선정돼 두 작품이 연기상을 휩쓸었다.

윤종빈 감독은 감독상 수상자로 결정돼 '공작'은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신인 감독상은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받게 됐고, 신인여우상은 '박화영'의 김가희, 신인남우상은 '안시성'의 남주혁에게 돌아갔다.

'신과함께-죄와벌'은 기술상을 받는다.

공로영화인상은 윤정희가 받는다.

1967년 '청...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9(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호텔 설연휴 프로모션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