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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시간외 수당주면 자유로운 분위기 무너져"…스태프 수당 1억 넘게 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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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측이 스태프 시간외 수당 1억2000여 만원을 체불했다는 자료가 공개됐다.

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은 올해 국내에서 열린 영화제 스태프 근로계약 292건을 분석하고, 청년유니온이 영화제 스태프를 상대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전화·대면 인터뷰 내용을 종합해 "부산국제영화제 스태프 149명이 약 1억2400만 원의 시간외 수당을 체불 당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4일 개막해 열흘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했던 스태프는 "시간외근무수당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영화제에 이의를 제기하자 '23년 동안 시간외근무수당을 요구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라며 '네가 사인했으니 그대로 일하거나 아니면 그만두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시간외근무수당을 칼같이 지급하면 우리의 자유로운 직장 문화가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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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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