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글로벌 브리핑

트럼프 "북한과 관계 정말로 좋아…핵실험 없어"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 "정말 좋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예전에는 북한과) 전쟁으로 치달았지만 지금은 정말로 관계가 좋다"고 평가하며 북미관계 개선을 자신의 치적으로 꼽았다. 특히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스타'라고 호칭하며 치켜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북한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한 일을 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핵실험도 없고, 미사일 발사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고 목소리르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으로 가고 있던 북한과 우리가 한 일을 보라. 알다시피 지금은 관계가 좋다. 그것은 변화였다"고 힘을 줬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의 북미 대화 국면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내세우며, 자신이 취임하기 전에 북한과 전쟁할 가능성이 충분했고, 전쟁이 벌어졌다면 수백만 명이 희생됐을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한 바 있다.

그는 또 북한 비핵화 협상을 총괄하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대해 "그는 환상적이다. 그는 스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무역적자 문제를 거론하며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다시 한 번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같은 부유한 나라들을 보호하고 그들은 우리에게 돈을 주지 않는 끔찍한 군사계약, 사실 그것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우리는 세계를 보호하고 그들은 돈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22(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