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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에 대한 기업의 인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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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캠퍼스 잡앤조이 인턴기자) 잡코리아가 직원 수 100명 이상 기업 304개사를 대상으로 '중고신입 지원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기업 5곳 중 4곳은 '신입직원 모집에 경력직 지원자가 지원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신입직 모집에 지원한 경력직 지원자들의 경력 연차을 보면 1년에서 2년 미만 정도가 38.8%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6개월~1년 미만'(19.7%), '2년~3년 미만'(18.8%), '6개월 미만'(11.8%), '3년 이상'(10.9%) 순이었다.

중고신입 지원자에 대한 입사평가에 대해서는 '다른 신입 지원자들과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기업이 46.6%로 가장 많았으며, '오히려 신입 보다 더 깐깐하게 평가한다'는 기업도 11.5%나 됐다. 반면 '경력을 반영하여 우대한다'는 기업은 41.9%로 나타났다.

한편 스펙이 좋아도 면접 시 반드시 탈락시키는 지원자 유형에 대해 질문한 결과, '자세, 말투 등 직장생활의 기본 소양이 갖춰지지 않은 경우'가 56.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지원하는 회사나 직무에 대해 관심이 없어 보이는 경우'(42.5%), '면접 시간에 지각하는 경우'(25.9%), '기본 상식이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경우'(23.7%), '제출한 자기소개서와 다른 태도나 행동을 보이는 경우'(22.9%), '자신의 경험을 지나치게 자랑하거나 과장하는 경우'(21.4%) 등이 있었다. (끝) / kelly779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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