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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선수와 장타대회 전문 선수가 비거리 내기를 한다면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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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레저스포츠산업부 기자) 골프 드라이버 장타 기록은 늘 논란을 낳는다. 클럽과 공의 종류, 바람의 세기, 공이 떨어진 곳의 경사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비거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세계 각국 장타대회나 골프대회에서 400야드 돌파, 500야드 돌파 등 놀라운 기록들이 쏟아지지만 뒷바람이 불었거나 내리막에 걸린 경우, 무언가에 맞아 운좋게 튀어 구른 것까지 포함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액면 그대로 수용하기가 힘든 게 현실이다. ‘진짜 세계 최장타자는 누구일까?’라는 질문과, ‘장타대회 전문 선수와 PGA 투어 장타자가 겨루면 누가 이길까?’ 등의 궁금증이 쉽게 풀어지지 않는 것도 그래서다.

일단 지금까지 알려진 세계 최장타 기록은 2007년 마이크 도빈(미국)이란 선수가 월드롱드라이브챔피언십(WLDC)에서 기록한 551야드로 알려져 있다. 물론 뒷바람의 도움을 받은 결과지만, 이후 이 기록은 공식, 비공식,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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