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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왕의 숲길' 걸은 文대통령…세종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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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박재원 기자) ‘한글, 위대한 애민정신을 마음깊이 새깁니다’

현직 대통령으로는 24년 만에 세종대왕 영릉(英陵)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방명록에 이같이 적었다. 이번 방문은 572돌 한글날과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한글 창제의 뜻을 기리고, 한글에 담긴 가치와 슬기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방문을 결정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문 대통령은 “해마다 기념식을 치르지만 세종대왕 없는 기념식이어서 가능하면 국민과 함께 한글날의 역사성과 현장성을 살릴 수 있는 기념식이길 바라왔다”며 “그래서 오늘 처음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기념식을 개최했고, 이곳 영릉에서는 기념식은 어렵지만 참배라도 하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방문 의미를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광화문에서 열린 ‘한글날 경축식’ 대신 영릉을 직접 참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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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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