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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뒷 얘기

(북방 접경도시를 가다) ①동북아 첩보전의 중심지, 중국 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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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휘 정치부 기자) 북방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지구상 마지막 남은 냉전지였던 이곳에 경제협력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신유라시아 정책이란 이름으로 극동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러시아, 동북3성 개발을 통해 동해로의 진출을 꿈꾸는 중국, 그리고 북방경제라는 새로운 경제권역을 한반도 평화정착의 동력으로 활용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전략이 맞물리면서 ‘경제 국경’이 활짝 열리고 있다.

최근 2주에 걸쳐 북·중·러 접경도시를 다녀왔다. 그곳에선 기대와 희망이 부풀고 있었다. 동시에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꼈던 취재 여행이기도 했다. 각 도시별 취재기를 연재한다.

중국 랴오닝성의 성도인 선양(瀋陽)은 동북아 최대의 첩보전이 벌어지는 곳이다. 남북한을 비롯해 중·러·일 등 한반도 주변 열강이 파견한 공작원들의 주요 무대다. 북한 ‘해킹부대&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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