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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자리 호황 비결은 요리하지 않는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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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국제부 기자) 미국 고용 상황이 역대 최고로 좋다는 뉴스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미국의 8월 실업률은 3.9%였는데요. 거의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완전 고용’ 상태로 평가하는 수준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미국 경제가 잘나가고 있다며 자랑할 만도 합니다.

산업 부문별로 어느 업종에서 일자리가 많이 늘어났는지 살펴봤습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음식료서비스업입니다. 이 분야 고용이 5.6% 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헬스케어(5.1%) 금융(3.9%) 제조업(2.7%) 유통(1.5%) 정부(1.1%) 순입니다.

미국 전체 고용에서 음식료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2000년대 초반 6%대였던 것이 꾸준히 높아져 지금은 8%가 넘습니다. 음식료서비스업 일자리가 늘어나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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