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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석학'이 말하는 '가사도우미 로봇' 개발 못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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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연 산업부 기자) “현재의 딥러닝 기술로 우리가 얻게 된 것은 더 안전해진 차, 이 정도면 충분하다 싶은 번역 기술, 유용하기는 하지만 ‘멍청한’ 챗봇 정도입니다.”

페이스북의 인공지능(AI) 수석 엔지니어인 얀 르쿤 뉴욕대 교수는 12일 삼성전자가 주최한 ‘삼성 AI 포럼 2018’에서 기계가 사람처럼 학습을 통해 ‘상식’을 쌓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 9단을 이겼듯 게임 같은 특수 분야에서는 기계가 사람을 이길 수 있지만, 상식적으로 사고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하는 일반지능(모든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지능)은 아직 한참 떨어진다는 의미다. 르쿤 교수는 세계 인공지능 ‘4대 석학’ 중 하나로 꼽힌다. 기계가 이미지를 보고 그 의미를 해석해내는 컴퓨터 비전의 핵심 기술인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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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2.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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