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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씨티 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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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국)=김현석 한국경제 특파원) 뉴욕 맨해튼의 복잡한 길거리를 걷다 보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 아마도 대부분은 ‘씨티 바이크’를 타고 있을 것이다.

씨티 바이크는 뉴욕시가 만든 자전거 셰어 프로그램이다. 주요 스폰서인 씨티은행의 이름을 따 씨티 바이크라고 불린다.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공유 자전거 ‘따릉이’가 바로 씨티 바이크에서 아이디어를 빌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봄부터 가을까지 뉴욕을 여행한다면 씨티 바이크를 체험해 볼만하다. 복잡한 맨해튼에서 가장 빨리 단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또 지하철과 달리 센트럴파크 등 뉴욕을 제대로 즐길 수 있기도 하다. 다만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에 뉴욕에 온다면 씨티 바이크는 확실히 ‘비추’다.

◆뉴욕판 따릉이, ‘씨티 바이크’

씨티 바이크 서비스는 2013년 5월 처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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