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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먼저 닿는 가을 단풍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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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길, 어떠세요? 무더위에 벌써 그리워집니다.

일본 최고 단풍 여행지 ‘교토 도후쿠지’입니다. 일본의 옛 수도인 교토의 역사와 함께 하는 색채가 훌륭합니다.

단풍국의 자존심 ‘캐나다 메이플 로드’도 압권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퀘벡주 세인트로렌스강이 끝나는 가스페 반도까지 이어지는 길인데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단 3~4주 동안 단풍열차를 운행합니다.

도심 속 단풍여행의 백미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입니다. 단풍나무와 떡갈나무, 느릅나무 등 총 50만 그루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심어져 있는 공원입니다.

동유럽 뜨는 단풍 여행지 ‘체코 체스키크룸로프’도 좋습니다. 프라하 남서쪽과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 프라하에서 차로 2시간가량 떨어진 ‘중세도시’이죠. 동화같은 곳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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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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