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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4차 산업위원장)의 '인도 세일즈'...인도를 주목해야 하는 8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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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손성태 정치부 기자)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사진)은 성장잠재력과 양국 경제협력의 시너지 효과등을 감안할때 인도를 가장 주목해야 국가로 꼽았다. 인도를 국빈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을 특별수행하고 있는 장 위원장는 인도시장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를 구체적으로 예시했다. 네오위즈·첫눈 등 벤처 창업에 이어 벤처투자자, 정부 4차산업혁명의 위원장 등으로 변신한 그의 독특한 시각이 흥미를 끌었다.

장 위원장은 인도를 쉬지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지구상 몇 안되는 나라라고 평가했다. 그가 11년전에 인도 중국 등 4개 국가 펀드에 투자했는데, 인도펀드는 단 한번도 꺾이지 않고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부연설명을 했다.

인도의 가능성은 젊은이가 넘처나는데서도 찾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특히 젊은이들이 인구 1000만이 넘는 메트로폴리탄을 만들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향후 5년내 인도에 메트로폴리탄이 4개 이상 생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역동성, 그리고 도시화를 통한 경제성장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기업의 직접 투자 못지 않게 중견기업,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들어 인도에 스마트폰과 그리고 4G, 롱텀에벌루션(LTE)이 확산되고 있는 것을 주목했다.“스마트폰과 4G가 사회 전체적인 문화를 변화시키고 산업 층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장 위원장은 인도가 민주주와 시장경졔를 채택하고 았는 것을 흔히 간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연한 것 같지만 투자를 한 사람들이 투자수익을 본국으로 가져갈 수 있느냐라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함의를 갖는다”고 덧붙였다.

장 위원장은 인도가 영어를 써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점과 한국과 시차가 3시간 30분 밖에 안 나는 점 등을 양국의 경제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킬 기반이 된다고 했다. 그가 인도시장이 매력적인 마지막 이유로 꼽은 것은 ‘K-POP’등 영향으로 인도내 친한감정을 꼽았다. (끝) /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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