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여행

중국 10대 골프장 모여 있는 쿤밍·옌타이… 대자연 속 '청량 라운드'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여행의 향기

중국 골프 여행

중국의 쿤밍과 옌타이는 골퍼라면 꼭 가보고 싶은 골프장이 즐비하다. 중국의 10대 골프장이 모여 있는 곳도 쿤밍과 옌타이 지역이다. 폭염도 없고 최적의 자연환경과 골프 치기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춘 곳이다. 이번 여름과 가을 골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쿤밍과 옌타이는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중국 쿤밍 골프장

유러피언 감각의 짤리즈 골프장

중국 윈난성 쿤밍에 있는 짤리즈 골프장은 최적의 자연환경을 지닌 곳이다. 해발 2000m의 청정도시에 사계절 평균기온이 15~20도여서 언제나 청량감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필 미켈슨이 설계한 짤리즈 골프장은 총 36홀 규모의 매력적인 곳이다. 챔피언십 코스는 정규 18홀이며 풀이나 잔디가 그대로 보존된 링크스풍의 코스다. 습지 코스는 정규 18홀로 구성돼 있다. 짤리즈 골프장은 쿤밍에서 유일하게 유러피언투어를 개최한 관록있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중국 최대 규모 실외 골프연습장을...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11.16(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낭만의 절정'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카드뉴스) 수확이 있는 여행
(카드뉴스) 가을동화 만드는 가을축제
(카드뉴스) 라오스의 450년 수도 비엔티안
(카드뉴스) 가을 제주
(카드뉴스) 가을에 걷기 좋은 길 4선
(카드뉴스) 11~12월 연차쓰는 겨울휴가지
(카드뉴스) 중국서 맛난 음식 먹는 비결
(카드뉴스) 호텔만의 시그니처 향
(카드뉴스) 얼리버드 여행 꿀팁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