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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대 골프장 모여 있는 쿤밍·옌타이… 대자연 속 '청량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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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중국 골프 여행

중국의 쿤밍과 옌타이는 골퍼라면 꼭 가보고 싶은 골프장이 즐비하다. 중국의 10대 골프장이 모여 있는 곳도 쿤밍과 옌타이 지역이다. 폭염도 없고 최적의 자연환경과 골프 치기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춘 곳이다. 이번 여름과 가을 골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쿤밍과 옌타이는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중국 쿤밍 골프장

유러피언 감각의 짤리즈 골프장

중국 윈난성 쿤밍에 있는 짤리즈 골프장은 최적의 자연환경을 지닌 곳이다. 해발 2000m의 청정도시에 사계절 평균기온이 15~20도여서 언제나 청량감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필 미켈슨이 설계한 짤리즈 골프장은 총 36홀 규모의 매력적인 곳이다. 챔피언십 코스는 정규 18홀이며 풀이나 잔디가 그대로 보존된 링크스풍의 코스다. 습지 코스는 정규 18홀로 구성돼 있다. 짤리즈 골프장은 쿤밍에서 유일하게 유러피언투어를 개최한 관록있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중국 최대 규모 실외 골프연습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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