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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소리 내는 물기둥' 나이아가라… 하늘, 땅, 물 위… 어디서 봐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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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나이아가라를 즐기는 4가지 방법

나이아가라(Niagara)는 이 지역에 살던 원주민인 이로쿼이족의 언어로 ‘천둥소리를 내는 물기둥’이라는 뜻으로 그 수량이 ‘1분에 욕조 100만 개를 채울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무지막지하게 쏟아지는 폭포를 잘 담아 내고 있다. 이로쿼이족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신의 모습을 연상했고 매년 아름다운 처녀를 산제물로 바쳤다고 한다.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사이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규모나 풍경이 압도적이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소리는 주변을 울리고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에서 만들어지는 물안개가 사방을 축축한 물의 왕국으로 만들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자연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웅변으로 증명한다. 1902년 고종 때 영국 왕실 대관식 축하사절단으로 한국인 최초로 나이아가라를 보고 온 이종응은 서유견문록에서 “물길이 절벽에 걸린 듯 쏟아져 내리니 산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는 듯하구나! 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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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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