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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 5명으로 압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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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 5명으로 압축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입니다. 30도를 훌쩍 웃돌 것이란 예보입니다. 건강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6월23일(토) 한국경제신문의 ‘오늘의 뉴스’입니다.

1. 휘는 OLED기술 중국에 뺏길 뻔 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플렉시블 OLED기술이 중국에 통째로 유출될 뻔 했습니다. 수원지검은 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사를 통해 스마트폰 패널의 핵심 기술인 플렉시블 OLED 기술 유출을 시도했던 중국인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 아이폰X에 플렉시블 OLED를 독점 공급하는 등 독보적 기술 갖고 있습니다.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폴더블’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서도 플렉시블 OLED 기술은 필수적입니다. 이 기술을 탈취하기 위해 중국인들이 위장취업까지 했다고 합니다. 첨단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중국의 노력. 평가해야할까요? 아니면 경악해야 할까요?

2. 포스코 차기 회장 5명으로 좁혀져

포스코 차기 회장이 전?현직 사장 5명으로 좁혀졌습니다. 말 그대로 ‘우여곡절 끝에’입니다. 포스코 이사회는 차기 회장 후보로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61), 김진일 전 포스코 사장(65), 오인환 포스코 사장(60), 장인화 포스코 사장(63),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61)을 확정했습니다. 말이 무성해, 그래서 정치권까지 개입했다던 외부 인사와 전직 포스코 인사는 제외됐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내부인사를 회장으로 선임하면 개혁은 요원해진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이른바 ‘포피아(포스코+마피아)’들의 기득권이 여전하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들어봤습니다.

3. 다주택자에게 징벌적 보유세

결국 종합부동산세를 비롯한 보유세가 오릅니다. 다주택자에게 더 많은, 이른바 징벌적 세금을 물리는 게 특징입니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을 공개했습니다. 개편안에는 ▲종부세 과표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연간 10% 포인트씩 올리는 방안 ▲세율의 누진도를 키워 최고세율을 2.5%(주택 기준)까지 올리는 방안 ▲이 두 가지를 병행하는 방식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비율만 올리되 다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비율 및 세율을 인상해 차등과세하는 방안 등 네가지 시나리오가 포함됐습니다. 이중 네 번째, 즉 다주택자에게 세금을 더 매기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 알아봤습니다.

4. 플러스 뉴스

- 직무정지 조치를 받은 송영중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상임부회장의 ‘출근 투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 부회장은 매일 서울 대흥동 경총회관으로 출근하면서 직원들에게 업무지시까지 하고 있어 직원들이 난감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경총에선...’입니다.

- 정부와 여당이 대기업 지주회사가 벤처캐피털을 자회사로 둘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기업 자금이 벤처시장으로 흘러들어 인수합병(M&A)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원유와 가스 생산·시추 설비를 제작하는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사업본부가 오는 8월부터 조업 중단에 들어갑니다. 중국과 싱가포르 등 경쟁국에 밀려 43개월째 수주 실적이 전무해 일감이 없어진 탓이라는데요. 우울한 소식 알아봤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편집국장 하영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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