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난민 때문에 범죄 늘었다는 트럼프 주장 살펴보니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유승호 국제부 기자) “독일이 난민을 받아들인 이후 범죄가 10% 늘었다. 다른 나라들은 더 심각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일 트위터에 올린 글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넘어오는 난민을 받아들여선 안 된다는 주장이죠. 자신의 반(反) 이민 정책을 정당화하려는 의도도 있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민이 유럽의 문화를 폭력적으로 바꿨다”고도 했습니다.

난민이 유입돼 범죄가 늘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사실일까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즉각 반박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내무장관이 제시한 범죄 통계가 답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메르켈 총리가 말한 범죄 통계는 호르스트 제호퍼 독일 내무장관이 최근 발표한 내용을 가리킵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의 범죄는 전년보다 9.6%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