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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구입능력지수(HAI)하락, 경제위기의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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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일 국제부 기자) 미국 가정의 주택구입능력지수(HAI)지수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3분기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보통 HAI의 하락은 경기 하강의 전조로 해석되는데, 미국 경제가 호황을 구가하는 시기에 이런 신호가 나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해석이 분분합니다.

21일 블룸버그통신은 ‘아메리칸 드림이 계속 희미해지고 있다’는 제목으로 2분기 미국 HAI지수가 전 분기 157.7에서 145로 떨어졌다는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발표를 전했습니다. 집을 사기 어려워졌다는 얘기입니다.

HAI지수란 주택가격의 80%를 대출받아 구입한다고 가정했을 때(주택담보대출비율인 LTV가 80%), 중위소득 가계의 주택담보대출 부담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집을 살만하다는 의미입니다. 2012~2013년엔 HAI가 200포인트를 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HAI지수가 떨어진 것은 집값이 오르는 동시에 대출 금리도 상승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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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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