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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국내 개봉 '앤트맨과 와스프', 마블의 다크호스 될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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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배우 에반젤린 릴리(왼쪽)와 폴 러드가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라이브 컨퍼런스에 참석했다./사진제공=올댓시네마

마블 스튜디오의 가장 작은 히어로 ‘앤트맨’이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와 함께 돌아왔다.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라이브 컨퍼런스가 열렸다.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참석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은둔하며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에서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앞에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앤트맨'(2015)에 이어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극을 이끌고 마이클 더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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