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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 타고 '물의 도시' 속으로… 가슴 뛰는 나를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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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추천하는 여행지 /
이탈리아 베네치아 /
가면축제·비엔날레·재즈 페스티벌·영화제… 1년 내내 '살아있는 도시' /
1720년 문 연 '카페 플로리안' /
괴테·바그너 등 단골손님 /
죄수였던 호색한 카사노바 /
'탄식의 다리' 건너 감옥 탈출

신규 취항지로 향하는 비행은 우리 승무원 역시 여행객 못지않게 들뜨게 마련이다. 내 스케줄 표에 찍혀있던 낯선 공항 코드 VCE. 베네치아 마르코폴로 국제공항을 뜻하는 세 글자를 보자마자, 눈부신 태양 아래 뱃사공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수면을 부드럽게 가로지르는 곤돌라에 몸을 실은 내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사랑의 계절 5월, 아름다운 사람들과 떠나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로의 여정을 소개한다.

다양한 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의 보물창고

118개의 섬이 400여 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고, 150개의 운하가 있다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로 들어가는 첫 관문은 바로 마르코폴로 국제공항이다. 인천에서 출발해 11시간30여 분을 날아 마르코폴로 국제공항에 내려, 공항으로부터 약 10㎞ 떨어져 있는 본 섬으로 이동하면 우리가 익히 아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만날 수 있다. 베네치아(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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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8.0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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