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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식탁·거실 세균이 화장실 변기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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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생활공간에 각종 세균들은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얼마 전 미 애리조나대학 미생물학자 찰스 게르바 박사팀 연구에 따르면 책상의 표면의 경우 8백여마리의 세균이 발견된 반면 변기시트는 10마리 미만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또한 식탁 위에 포도상구균의 세균수가 변기시트의 세균수 만큼 많다는 미국 시몬스대학의 연구결과도 있었다.

세균 중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등은 호흡기질환, 장염, 피부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시트지 전문제조기업 (주)원인터내셔날(대표 김춘생, 장명기)은 인체에 이로운 구리(동)을 주 원료로 이용하여, 코팅이 아니라 원료 배합으로 표면이 벗겨져도 멸균력이 유지되는 세이프린을 개발했다.



특허 등록은 물론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SGS로부터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은 물론 곰팡이균에 대한 99.9% 멸균력 인증을 받았다.

세이프린 제품들로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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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8.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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