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건강

책상·식탁·거실 세균이 화장실 변기보다 많다?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생활공간에 각종 세균들은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얼마 전 미 애리조나대학 미생물학자 찰스 게르바 박사팀 연구에 따르면 책상의 표면의 경우 8백여마리의 세균이 발견된 반면 변기시트는 10마리 미만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또한 식탁 위에 포도상구균의 세균수가 변기시트의 세균수 만큼 많다는 미국 시몬스대학의 연구결과도 있었다.

세균 중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등은 호흡기질환, 장염, 피부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시트지 전문제조기업 (주)원인터내셔날(대표 김춘생, 장명기)은 인체에 이로운 구리(동)을 주 원료로 이용하여, 코팅이 아니라 원료 배합으로 표면이 벗겨져도 멸균력이 유지되는 세이프린을 개발했다.



특허 등록은 물론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SGS로부터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은 물론 곰팡이균에 대한 99.9% 멸균력 인증을 받았다.

세이프린 제품들로는 식...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10.22(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중국서 맛난 음식 먹는 비결
(카드뉴스) 가을 제주
(카드뉴스) 호텔만의 시그니처 향
(카드뉴스) 2018 은행권 잡콘서트
(카드뉴스) 수확이 있는 여행
(카드뉴스) 자연이 내준 '힐링 놀이터'
(카드뉴스) 먼저 닿는 가을 단풍길
(카드뉴스) 동남아 '한 달 살기' 여행명소 4곳
(카드뉴스) 경유 항공권으로 두 나라 다니는 스톱오버(stopover) 여행
(카드뉴스) '낭만의 절정'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