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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특례시 첫 번째 시장되겠다"며 3선 도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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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은 17일 수원시 팔달구 영동시장 내 '28청춘몰'에 기자회견을 열고 3선 도전을 공식선언했다.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 캠프 제공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이 "더 큰 수원을 완성하는 수원특례시의 첫 번째 시장이 되겠다"며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염 시장은 17일 수원시 팔달구 영동시장 내 '28청춘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례시를 실현하고 신수원 경제시대와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한 '시민의 정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하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염 시장은 이날 오전 팔달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도 마쳤다.

염 시장은 "시민주권이 살아 숨쉬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 전면 확대, 시민주권 온라인플랫폼 구축, 시민참여 허브공간인 시민청 조성, 주민 선출 동장제 시행, 인권도시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 등을 공약했다.

그러면서 "수원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사회적 책임도 커졌다"며 "분권을 국정의 핵심과제로 여기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힘있는 여당시장이자 지방정부 대표 카운터 파트너로서 한국의 지방분권을 앞장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염 시장은 수원이 진정한 고향이라는 점도 밝혔다. 염 시장은 "수원에서 태어나 수원을 떠난 적이 단 한번도 없는 진정한 수원의 아들"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수원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그려보는 시민을 위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염 시장은 지난 8년간의 성과로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유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사통팔달 격자형 철도망 건설 등을 꼽았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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