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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금통위원, '매'도 '비둘기'도 아니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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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경제부 기자) “임지원의 ‘원(鴛)’은 원앙새 원입니다. 제가 어떤 새인지 잘 관찰해 보겠습니다.” 임지원 신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17일 기자들을 만나 건넨 말입니다. 기자들이 임 위원이 ‘매파(통화 긴축 선호) 성향인지,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 성향’인지를 궁금해하자 이처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응수한 겁니다.

임 위원은 “스스로 한 번도 (통화정책 성향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시장에선 지난해 11월 이후 한은의 추가 금리 인상 시기가 최대 관심사인 만큼 임 위원의 성향에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거든요.

임 위원은 이날 이성남 전 위원(2004~2008년)에 이어 10년 만의 두 번째 여성 위원으로 금통위에 합류했습니다. 정부 관료나 교수 출신이 아닌 20여년 글로벌 투자은행(IB)에 몸 담았던 만큼 ‘파격 인사’로 한은 안팎의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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