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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앞세워 대선 여론조사 1위, '브라질의 트럼프' 보우소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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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국제부 기자) “여자들은 돈을 적게 벌어야 한다. 임신을 하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낮았던 수백년 전 어느 시대의 얘기로 들립니다. 아니면 어느 몰지각한 사람이 내뱉은 말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말은 한 나라의 대선주자의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심지어 그 사람은 당선 가능성이 높은 유력 후보입니다. 그는 브라질 사회자유당 소속으로 오는 10월 대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연방 하원 의원입니다.

1955년생 이탈리아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보우소나루는 정치에 입문하기 전엔 군인이었습니다. 1977년 브라질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복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1988년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으로 당선되면서부터입니다. 1990년엔 연방 하원 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보우소나루는 지금까지 세 차례 결혼해 다섯 명의 자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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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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