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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과 어니스트’, 특별했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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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미영 작가]영화 ‘에델과 어니스트’ 스틸컷

사은품으로 받은 마스다 미리의 ‘어른 초등학생’ 마우스패드는 거실 벽에 붙여진 채 덩그러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어른인 ‘나’와 어린아이인 ‘나’의 말풍선 대화가 담긴 표지컷이다.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냐는 어린 나의 물음에 어른인 나는 답한다. “어린아이, 아직 내 안에 남아있어.”

그림을 말끄러미 쳐다보던 딸이 나에게 물었다.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간다면 몇 살로 돌아가고 싶냐고. 즉답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선뜻 답을 할 수 없었다. 재촉하는 눈길에 마냥 미룰 수가 없어서 말했다. “내가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면,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거의 일만 했던 시간으로 가는 거야. 그럼 엄마는 돌아가지 않을래.”

동화로도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한 ‘눈사람 아저씨’의 작가 레이먼드 브릭스는 자신의 부모님 즉 에델과 어니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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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0.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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