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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따라 주식투자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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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수 증권부 기자) 외국인 투자자의 주요 매수 종목은 항상 관심을 받습니다. 외국인의 수익률이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올해도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8개가 올랐습니다. 프로야구로 치면 타율 8할 타자인 셈입니다.

올해만 잘 치는 게 아닙니다. 2009년 이후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은 매년 플러스 수익률을 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종목을 점지라도 해준 걸까요. 전문가들은 “외국인들이 투자의 중요한 지표인 글로벌 정세, 금융, 환율 등의 정보 수집에서 개인보다 앞서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린 뒤 개별 종목을 선택하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적다는 거죠. 예를 들어 경기 확장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면 철강, 화학 등 산업재들을 ‘입도선매’하는 식입니다. 골드만삭스 JP모간 블랙록 등 글로벌 투자기관이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모아 높은 연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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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8.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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