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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10월부터 생리대 전성분 표시…"소비자 알권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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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등 여성용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여성 건강 안심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 건강 안심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해 여성 건강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고품질의 안전한 여성용품 유통 환경 조성 ▲여성용품 안전관리 강화 ▲소비자 친화적 정보 제공 및 표시기준 강화 ▲여성의 목소리를 반영한 여성 보호정책 기반 마련 ▲다이어트 표방 제품 관리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오는 10월부터 생리대에 전성분을 표시해 소비자 알권리를 강화하고 착향제 중 쿠마린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경우, 해당 물질을 제품 포장에 표시하도록 연말까지 의무화한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은 쿠마린, 아밀신남알, 벤질알코올, 신나밀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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