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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은 왜 출판사를 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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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 문화부 기자)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의 중심에 선 김모(필명 ‘드루킹’)씨의 행적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왜 하필 출판사를 설립해 이른바 ‘산채’로 활용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7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출판사 등록 현황 시스템을 찾아보니 출판사 느릅나무는 여전히 ‘영업’ 상태로 나옵니다. 이 출판사의 출판업 등록일자는 2015년 3월16일로 돼 있습니다. 느릅나무가 출판사만 한 것은 아닙니다. 경기도 파주 건물 3층에서 플로랄맘이라는 브랜드로 친환경 비누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주로 드루킹이 개설한 인터넷 카페 ‘경제적 공진화를 위한 모임(경공모)’ 회원들에게 제품을 팔았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사업자등록도 출판사업 등록을 한 2015년에 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엔 해당 건물 1층 카페까지 임대해 한켠에서 비누를 전시해놓고 팔았습니다.

1층부터 3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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