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뉴스 뒤의
뉴스

드루킹은 왜 출판사를 택했나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윤정현 문화부 기자)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의 중심에 선 김모(필명 ‘드루킹’)씨의 행적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왜 하필 출판사를 설립해 이른바 ‘산채’로 활용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7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출판사 등록 현황 시스템을 찾아보니 출판사 느릅나무는 여전히 ‘영업’ 상태로 나옵니다. 이 출판사의 출판업 등록일자는 2015년 3월16일로 돼 있습니다. 느릅나무가 출판사만 한 것은 아닙니다. 경기도 파주 건물 3층에서 플로랄맘이라는 브랜드로 친환경 비누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주로 드루킹이 개설한 인터넷 카페 ‘경제적 공진화를 위한 모임(경공모)’ 회원들에게 제품을 팔았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사업자등록도 출판사업 등록을 한 2015년에 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엔 해당 건물 1층 카페까지 임대해 한켠에서 비누를 전시해놓고 팔았습니다.

1층부터 3층까...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4.26(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강릉 택시기사가 추천한 맛집
(카드뉴스) 나만의 토익 공부법
(카드뉴스) 추천 레시피
(카드뉴스) 봄을 향하는 주말 기차여행
(카드뉴스) 토익, 토익스피킹 발급번호?
(카드뉴스) 토익시험 준비 사항 6가지 ②
(카드뉴스) 봄과 썸타는 명품 '백팩’
(카드뉴스) 대자연의 파노라마, 노르웨이
(카드뉴스) 고갱이 사랑한 곳, 타히티(Tahiti)
(카드뉴스) 봄에 걷기 좋은 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