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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사태' 이후 親여성정책 펴는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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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진 바이오헬스부 기자) 지난해 생리대 안전성 논란으로 여성들의 비난을 한 몸에 받았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친(親)여성 부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화장품이나 위생용품, 건강기능식품의 주요 소비자인 여성들이 식약처의 정책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죠.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화학물질 공포증인 ‘케미포미아’가 확산되고 안전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면서 식약처도 ‘까다로운’ 여성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아모레퍼시픽의 컨실러에서 중금속의 일정인 안티몬이 포함된 사실을 적발한 것도 식약처였습니다. 식약처는 화성코스메틱이 만든 13개 품목을 판매중단하고 회수조치했는데요. 제품명과 사진이 공개되면서 인터넷에서는 파장이 컸습니다. 아모레퍼시픽처럼 대형 화장품 제조사의 제품도 안심해선 안된다는 얘기도 나왔죠.

류영진 식약처장은 지난 4일 화장품 O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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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1.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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