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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곤지암’ 흥행이 반갑지만은 않은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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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목 산업부 기자) 공포영화 ‘곤지암’이 연일 흥행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순 제작비 11억원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관객 300만명 동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페이크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제작해 높은 생동감을 주며 공포를 극대화하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곤지암은 공포영화의 소재인 폐 정신병원 건물의 대명사가 돼 버렸습니다.

영화가 나오기 전만 해도 곤지암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스키장과 골프장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조금 멀지만 시설이 좋고 관리가 잘 돼 있어 스키장 중에서는 이용료가 가장 비싸고, 골프장도 평일 다른 골프장 주말 그린피를 받을 만큼 고급스러운 곳입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기업은 LG그룹 계열사인 서브원입니다. 공포영화가 흥행한다고 해서 곤지암리조트의 영업에까지 악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곤지암과 관련된 대중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는 것은 LG 측에서도 걱정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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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0.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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