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건강

"갑자기 핑 도는 어지럼증, '뇌 결절'도 의심해야"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연구결과, 이석증뿐 아니라 뇌 질환도 원인

자세를 바꾸거나 머리를 움직일 때 발생하는 '체위성 어지럼증'은 주로 이석증 때문으로 알려져 있지만 뇌졸중, 뇌종양 등 뇌 질환과도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고된다.

이 중 뇌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은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을 초래할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인데도 불구하고 이석증이 유발하는 어지럼증과 구분하기 어려워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이석증과 뇌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감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임상적 특징을 규명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최정윤·김지수 교수팀은 이석증과 대비되는 뇌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과 동반하는 눈 떨림(안진)은 소뇌 가운데 결절 부위 문제 때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석증에 의한 어지럼증은 귀의 가장 안쪽인 이석기관에 있어야 할 작은 돌이 반고리관으로 유...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7.20(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울릉도에 가보셨나요?
(카드뉴스) 별여행 명소
(카드뉴스)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카드뉴스) 한일 취업전쟁
(카드뉴스) 무더위와 함께 시작된 생수전쟁
(카드뉴스) 꼭 가볼만한 습지 5선
(카드뉴스) 월드컵 열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카드뉴스) 6월 체크해야 할 채용 박람회
(카드뉴스) 그림 안에 있는 느낌 조지아
(카드뉴스) 기사단이 지배했던 지중해 섬나라 몰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