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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위상과 '트윗 경질'이 시사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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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태 정치부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외신보도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사전 언질조차 없이 트윗터를 통해 경질을 공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틸러슨 국무장관도 “해임사실을 트럼프의 트윗터를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미국 국무장관의 위상 등을 감안할때 적법한 보직해직절차조차 거치지 않은 ‘트윗터 경질’은 충격적이다. 미국의 국무장관은 통상 외무부 장관 역할을 수행하지만 행정부내 선임장관격으로 미국내 국가 서열이 ‘넘버4’정도에 해당한다.미국 헌법상 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국무장관은 상원의장을 겸직하는 부통령,하원의장,상원선임대표에 이어 4번째 승계후보자로 꼽힌다.

슈펴파워국가인 미국 국무장관의 위상을 눈으로 확인한 적이 있다.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지난해 7월께 주요 20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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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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