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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투자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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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현 증권부 기자) 2월 초 급격한 조정 이후 한동안 지지부진하던 증시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상황이 바뀌자 주가연계증권(ELS)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 2월 두달 동안에만 ELS에 몰린 돈이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증권사들은 투자자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ELS를 내놓으며 고객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오고 있는 ELS의 특징으로는 크게 두가지가 꼽힙니다. 첫번째는 목표수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동안 ELS 시장에서 모습을 감췄던 목표수익률 연 8%짜리 상품들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삼성증권이 오는 19일까지 판매하는 유로스톡스50·홍콩H·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목표수익률 연 8.22%짜리 ELS가 대표적입니다.

두번째는 손실 가능성을 낮춘 다양한 종류의 ELS가 등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통상 최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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