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뉴스 뒤의
뉴스

'헬물가'라는데 한은은 저물가를 우려한다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은정 경제부 기자) “지갑이 가볍다” “한 끼 식사도 무섭다”. 요즘 주변에서 자주 듣게 되는 말들입니다. 베이커리, 분식점, 중국집 등 자영업·프랜차이즈업을 불문하고 자고 일어나면 가격이 오른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특히 김밥, 햄버거, 짜장면, 샌드위치 등 취업 준비생이나 직장인들이 간단하게 식사로 즐겨 찾는 품목의 가격이 눈에 띄게 오르면서 “월급은 그대로인데 밥값만 치솟는다”는 불만이 더 커진 듯 합니다.

가격 인상의 주된 원인으로는 올 들어 급격하게 인상된 최저임금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들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아르바이트생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편의점·프랜차이즈 가맹점 등이 대표적입니다.

맥도날드는 햄버거 등의 평균 가격을 4% 올렸고, 맘스터치·모스버거·롯데리아, KFC, 서브웨이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브랜드 들이 가격 인상에 ...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8.06.21(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그림 안에 있는 느낌 조지아
(카드뉴스) 유통업계 상품 다이어트
(카드뉴스) 한국과학 현실은...
(카드뉴스) 무더위와 함께 시작된 생수전쟁
(카드뉴스) 한일 취업전쟁
(카드뉴스) 한국의 대학 연구실
(카드뉴스) 6월 체크해야 할 채용 박람회
(카드뉴스) 하늘에서 본 하와이
(카드뉴스) 한국의 과학자들
(카드뉴스) '채용비리' 특명 '은행 고시' 부활하라!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