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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타오르는 불 같은 '불꽃타워'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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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의 중심 바쿠

카스피해 연안 곳곳 유정들 분주
중심도시 바쿠엔 고층빌딩 즐비
저녁 하나 둘 켜지는 불빛 보석같아

전설 품은 '처녀의 탑' 메이든 타워
구시가지의 모습 한 눈에 펼쳐져
조로아스터교 상징 불 형상화한
푸른빛 '불꽃타워' 랜드마크

1만2000년 이상 된 소·말 등 암각
고부스탄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유럽의 동쪽, 아시아의 서북쪽에 캅카스산맥이 있다. 이곳은 유럽 최고봉인 엘브르즈산을 품고 있는데 서쪽은 흑해와, 동쪽은 카스피해와 접하고 있는 곳으로 일명 코카서스라고도 부르는 곳이다. 이 지역에 조지아, 아르메니아 그리고 아제르바이잔이라는 작은 나라들이 있는데 이들은 한때 옛 소련 연방이었지만 지금은 각기 분리 독립해 ‘캅카스 3국’으로 불린다. 각각의 종교적, 문화적 특성으로 독특한 멋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옛 소련 연방에서 석유 나오며 주목받아

모스크바를 떠난 비행기가 카스피해 연안 상공에서 착륙을 준비한다. 한국에서 이 캅카스 3국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그래도 옛 소련 연방이었기에 모스크바를 거쳐 가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울 것이라 생각했다. 아제르바이잔 중심 바쿠에 첫발을 내디뎠다. 바다와 다름없어 보이는 거대한 내륙호인 카스피해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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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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