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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타고 당일치기로 떠나봄… 정동진부터 동해·삼척까지 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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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기차여행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3월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자동차를 타고 여행지로 떠나도 좋지만 기차를 타고 떠난다면 더 낭만적인 여행길이 될 것이다. 한국관광공사는 봄날 열차 타고 떠나면 좋은 여행지 7선을 소개했다. 무의도나 장봉도처럼 인천공항 철도를 타고 가면 좋은 여행지도 있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바다열차도 있다. 특별한 봄 여행을 원한다면 이번 주말 기차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공항철도로 한나절 섬 여행, 인천 무의도와 장봉도

긴 겨울 끝에 불어오는 봄바람이 황홀하다. 도심에서 봄이 오는 산과 바다를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은 공항철도다. 기차를 타고 떠나는 인천 무의도와 장봉도 여행은 철길, 뱃길, 산길, 해안길을 한나절에 모두 만날 수 있어 짧은 봄날에 제격이다.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1터미널역까지 43분이면 도착하는 직통열차는 잠시나마 기차 여행의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방법이다. 인천공항에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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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9.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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