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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사 선거, 홍준표 재신임 걸고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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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광역 승리 6+α 가능"
공심위는 외부인사 위주 구성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6월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사는 홍준표 재신임 선거로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홍준표 재신임을 걸고 후보를 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치권 안팎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경남지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데 대한 반박이다. 경남지사는 홍 대표가 지난해 대선에 출마하면서 사퇴해 현재 공석이다.

홍 대표는 경남지사 후보로 최측근인 윤한홍 의원을 염두에 두고 있느냐는 질문에 “윤 의원은 내가 경남지사로 4년4개월 재직하면서 3년을 같이해 업적에 대한 평가는 공동 책임이 있다”고 답했다. 윤 의원을 후보로 내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그는 지방선거 판세에 대해 “자체 여론조사 결과 6+α”라고 말했다. 광역자치단체장 17곳 중 6곳 이상 이길 수 있다는 얘기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선 “원 오브 뎀(one of them)”이라고 말했다. 바른정당 소속이었던 오 전 시장은 탈당해 당적이 없는 상태다. 홍 대표는 “오 전 시장은 당의 가장 큰 자산이자 지도자이면서 당에 헌신할 기회가 오면 몸을 던질 수 있는 분”이라고 평가했다.

홍 대표는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과 후보 단일화 등을 연대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나라당 이래 단 한 번도 연대한 적 없다”며 “우리 색깔과 힘으로 선거를 치를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홍 대표는 “설 연휴가 지나면 공천심사위원회를 꾸릴 예정”이라며 “외부 인사 위주로 구성하고 당내 인사는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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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8.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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