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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원유수요 전망치 올린 O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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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셰일 증산으로 효과는 반감"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올해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OPEC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월례 보고서에서 “올해 원유 수요는 하루 986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수요(하루 9700만 배럴·추정치)보다 160만 배럴가량 늘었고, 지난달 나온 올해 전망치보다 6만 배럴 많다. OPEC은 수요 전망치를 상향한 이유로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는 세계 경제, 휘발유 및 제트 연료 등 수송용 연료의 수요 증가, 석유화학산업 성장 등을 꼽았다.

글로벌 수요 증가는 유가 상승에 유리한 소식이지만 OPEC은 미국을 비롯한 OPEC 비회원국의 증산이 유가 상승을 억제할 것으로 내다봤다. OPEC이 예측한 비회원국의 올해 원유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하루 140만 배럴 증가한 5916만 배럴이다. OPEC은 보고서에서 “2017년 여름 이후 꾸준한 유가 회복과 성장 기회에 관심이 커지면서 셰일산업과 심층 해양 탐사를 확대하는 메이저 석유기업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도 “미국의 3월 셰일오일 생산량이 하루 11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대형 에너지기업 7곳의 산유량도 하루 675만6000배럴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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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8.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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