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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투 톱'이 '번개 회동'을 하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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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경제부 기자) 거시경제의 두 수장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경제 투 톱’이 갑작스럽게 만나면 항상 생기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깜짝 통화스와프 뉴스’입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지는 통화스와프 연장이나 신규 체결 뉴스는 모두 김 부총리와 이 총재가 ‘함께 있는 현장’에서 외부에 공식 발표됐습니다.

시작은 지난해 10월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이었습니다. 김 부총리와 이 총재는 지난해 10월 미국 워싱턴에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업무 만찬 도중 기자들과 만나 560억 달러(약 64조4000억 원) 규모의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사실 이 발표는 ‘예상치 못한 낭보’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싼 중국과의 갈등으로 한·중 통화스와프가 연장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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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2.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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