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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희망과 기쁨을 담아… 기분 좋게 터지는 스파클링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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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영의 걸어서 와인 속으로 - 신년의 와인

설이 다가왔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떡국을 먹고 세배를 한다. 차례를 지내는 집에선 따뜻하게 데운 청주를 음복하기도 한다. 서양에서는 양력으로 신년을 맞이하니 특수한 문화권을 제외하고는 1월1일이 새해 첫날이다. 새해로 넘어가는 순간을 기리는 그들은 보통 12월31일에 모여 밤 12시까지 카운트 다운을 외치고 해가 바뀌는 순간에 축배를 든다.

서양의 신년 식탁엔 주로 와인이 오른다. 결정적인 순간을 빛내는 건 역시 기분 좋게 반짝이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투명한 금빛 물결과 부드럽게 터지는 거품이 희망을 상징하며 잔을 채운다. 이탈리아의 스푸만테(Spumante), 독일의 젝트(Sekt), 스페인의 카바(Cava) 등 생산 지역이나 방식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가장 유명한 건 역시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지방에서 생산되는 샴페인(샹파뉴의 영어식 발음)이다. 여러 샴페인 중에 ‘볼랭저 라 그랑 아네(Bollinger La Grande Annee)’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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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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