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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풍파 견뎌낸 '천년의 역사'… 유럽식 건축 양식의 이국적 풍경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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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추천하는 여행지

베트남 하노이

물의 도시·호수의 도시 하노이
밤 조명에 비친 호안끼엠 호수는
노부부·연인들의 산책코스 인기

인력거와 비슷한 씨클로에 몸 싣고
뒷골목 속으로 사라지는 관광객

담백한 쌀국수·덤플링 '별미'
오바마도 감탄한 '분짜' 꼭 맛보길

콩 카페에서 코코넛 커피를
화덕피자에 맥주 '금상첨화'

두 강 사이에 있는 도시라는 뜻의 하노이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도시다. 하노이는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남쪽에 있는 베트남의 가장 큰 도시인 호찌민시(사이공)가 상업 중심지라면 하노이는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천년의 역사를 이어오기까지 하노이는 여러 나라의 식민지를 거치는 시련을 견디며 묵묵히 베트남의 수도 역할을 지켜냈다. 그런 역사적 흔적과 함께 하노이 곳곳에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발견할 수 있다. 마치 유럽의 어느 도시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건축 양식과 중국과 일본의 문화적 영향을 거친 많은 흔적. 11세기 리 왕조 때 조성된 구시가지에서 가장 베트남다운 분위기를 느끼기까지. 하노이는 베트남의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시간을 차곡차곡 보여주는 낭만의 도시다.


하노이의 가장 오래된 성 요셉 성당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택시 안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오토바이가 옆을 스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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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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