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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으로 가는 길, 이탈리아 패딩 끌리네~… 장인정신 무장한 에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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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옷만 입게 되는 겨울이다. 그러나 패션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눈은 봄으로 향하고 있다. 봄으로 가는 간절기에 추위도 막아주고, 멋도 낼 수 있는 패딩은 멋내기 좋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명품 패딩으로 봄을 맞아 보면 어떨까.

고급스러운 명품 패딩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에르노’(HERNO)는 1948년 주세페 마렌지가 설립한 명품 브랜드다. 남성용 레인코트로 시작한 에르노는 지난 70년간 기능성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추구해왔다. 국내에서는 몇 년 전부터 프리미엄 패딩 열풍이 불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퀼팅 모양과 놓은 보온성, 섬세한 디자인, 좋은 품질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른 브랜드처럼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장인정신과 디자인, 원단, 패턴, 품질 등을 우선시하는 브랜드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르노는 올해 봄·여름 컬렉션으로 특별한 기술력과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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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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