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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패널 값 사이에 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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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목 산업부 기자) “올해는 좀 올려 주세요” “시장 확대를 위해 좀 더 참아주면 안될까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요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놓고 가격 협상이 한창입니다. LG디스플레이가 만드는 OLED 패널의 공급가격이 확정돼야 다음달 선보일 LG전자의 2018년형 올레드 TV 신제품의 소비자 판매가격도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외부에서 보면 같은 그룹의 계열사이지만 가격 협상에도 엄연히 갑과 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부품을 납품 받는 고객사가 ‘갑’이 되고 공급하는 업체는 ‘을’이 됩니다.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처럼 패널을 만드는 업체는 을입니다. 대신 패널로 TV를 만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갑이 됩니다. 얼마나 가격을 깎느냐에 따라 개별 사업부의 수익이 결정되다보니 같은 식구라도 협상이 쉽지 않습니다. 삼성과 LG그룹의 부품·소재 계열사 영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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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1.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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